"나는 음악적 재능이라곤 1도 없는데…
그래도 찬양해야 해?"
시편 145편 1–4절을 펼치며,
찬양이 진짜 뭔지 같이 파헤쳐 봅시다.
맞다고 생각하는 걸 하나 골라 눌러봐.
좋아하든 힘들든 다 괜찮아. 오늘 우리가 던질 진짜 질문은 따로 있거든. "왜 힘들까?" 부터 들여다보자.
취향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 되나? 찬양은 도대체 왜 부르는 걸까? 답은 우리 머릿속이 아니라 말씀 속에 있어.
먼저 숨은 핵심 단어! 초성을 보고 맞춰봐. 카드를 탭하면 정답 공개.
이제 위 말씀에서 '찬양'의 의미를 담은 단어를 전부 찾아 탭해봐! 엉뚱한 건 누르면 도망가니까 조심 😜
찬양은 예배 때 부르는 노래만이 아니야. 넓게 보면 하나님의 속성과 그분이 행하신 일을 기리고 드러내어 높이는 것. 그래서 작은 소리로 읊조려도, 그게 주님을 높이면 찬양이 돼.
포로 생활로 비참하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들어봐.
한 문장에 답이 숨어 있어. 탭해서 열어봐 👇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을 찬양하게 하시려고 지으셨어. 즉, 찬양은 우리가 존재하는 첫 번째 이유야. 음치·박치는 그 다음 문제고.
여기 건반엔 틀린 음이 하나도 없어. 어떤 걸 눌러도, 아무 박자로 쳐도 다 어울리게 만들어 놨거든. 음치도 박치도 없는 악기야. 마음 다해 눌러봐 — 그게 찬양이야.
시편 150편처럼 다양한 은사로! 박자 맞춰 같이 쳐봐 👇
하나님은 너의 실력이 아니라 마음을 들으셔. 음치 박치여도, 작은 소리로 읊조려도, 마음 다해 주를 높이면 그게 진짜 찬양이야.
이 찬양도 작사가가 광야 같던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을 고백한 거야. 이제 너의 차례.
"내가 만난 하나님은 ___ 하신 분이다."
오늘 발견한 속성으로 너만의 찬양 한 줄을 적어봐.
음치든 박치든 상관없어.
마음 다해 주를 높이는 그 순간, 너는 이미 진짜 찬양을 드린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