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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부 · 6–7주차

음치 박치인데
찬양을 꼭
불러야 하나요?

"나는 음악적 재능이라곤 1도 없는데…
그래도 찬양해야 해?"

시편 145편 1–4절을 펼치며,
찬양이 진짜 뭔지 같이 파헤쳐 봅시다.

MOVE 1 · 워밍업

솔직하게,
나에게 찬양은?

맞다고 생각하는 걸 하나 골라 눌러봐.

🔥찬양 완전 좋아!
😮‍💨솔직히 좀 힘들어…
😐그냥 그래, 보통

좋아하든 힘들든 다 괜찮아. 오늘 우리가 던질 진짜 질문은 따로 있거든. "왜 힘들까?" 부터 들여다보자.

MOVE 2 · 문제 제기

찬양이 힘들다면,
그 이유는?

찬양을 잘 몰라서
🎤목소리가 안 올라가서
😴소리 내기가 귀찮아서
🤔그 외 기타

그래서 오늘의 질문 👇

취향대로, 마음 가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하면 안 되나? 찬양은 도대체 왜 부르는 걸까? 답은 우리 머릿속이 아니라 말씀 속에 있어.

MOVE 3 · 말씀 보물찾기

찬양이란
무엇일까?

시편 145편 1–4절 · 다윗의 찬송시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송축하리이다 …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하리로다

먼저 숨은 핵심 단어! 초성을 보고 맞춰봐. 카드를 탭하면 정답 공개.

ㅈㄹ ㄴㅇㄱ
탭해서 정답 보기

이제 위 말씀에서 '찬양'의 의미를 담은 단어를 전부 찾아 탭해봐! 엉뚱한 건 누르면 도망가니까 조심 😜

찾은 단어 0 / 5
주를 높이고 실력 자랑 주의 이름 노래 점수 송축 크게 박수 받기 능한 일을 선포

찬양 = 주를 높이는 것

찬양은 예배 때 부르는 노래만이 아니야. 넓게 보면 하나님의 속성과 그분이 행하신 일을 기리고 드러내어 높이는 것. 그래서 작은 소리로 읊조려도, 그게 주님을 높이면 찬양이 돼.

MOVE 3 · 진짜 이유

그래서…
꼭 불러야 해?

포로 생활로 비참하던 이스라엘에게 하나님이 하신 약속을 들어봐.

이사야 43장 19–21절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니… 내가 광야에 길을, 사막에 강을 내리니… 내 백성, 내가 택한 자에게 마시게 할 것임이라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한 문장에 답이 숨어 있어. 탭해서 열어봐 👇

왜 찬양할까?
탭해서 진짜 이유 보기

나를 찬송하게 하려고!

하나님은 우리를 그분을 찬양하게 하시려고 지으셨어. 즉, 찬양은 우리가 존재하는 첫 번째 이유야. 음치·박치는 그 다음 문제고.

MOVE 5 · 찬양 연습실

진짜 찬양,
연습해볼까?

여기 건반엔 틀린 음이 하나도 없어. 어떤 걸 눌러도, 아무 박자로 쳐도 다 어울리게 만들어 놨거든. 음치도 박치도 없는 악기야. 마음 다해 눌러봐 — 그게 찬양이야.

🎶 배경 찬양 깔기

시편 150편처럼 다양한 은사로! 박자 맞춰 같이 쳐봐 👇

👏박수
🥁
🔔소고
찬양한 횟수 0

들었지? 틀린 음이 하나도 없었어.

하나님은 너의 실력이 아니라 마음을 들으셔. 음치 박치여도, 작은 소리로 읊조려도, 마음 다해 주를 높이면 그게 진짜 찬양이야.

MOVE 5 · 나의 고백

너의 삶이
곧 찬양이야.

"주님만 내 도움이 되시고 주님만 내 빛이 되시는 주님만 내 친구 되시는 광야 주님 손 놓고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곳, 광야에 서 있네" — 광야를 지나며 / 장진숙

이 찬양도 작사가가 광야 같던 삶에서 경험한 하나님을 고백한 거야. 이제 너의 차례.

"내가 만난 하나님은 ___ 하신 분이다."
오늘 발견한 속성으로 너만의 찬양 한 줄을 적어봐.

호흡이 있는
너이기에 🎵

음치든 박치든 상관없어.
마음 다해 주를 높이는 그 순간, 너는 이미 진짜 찬양을 드린 거야.